제작사례 상세
로얄아이보리지의 인쇄표현력으로는 박스의 가치가 2%정도 부족하다고 느끼는 고객님이라면 관심을 가져볼 만한 종이입니다.
<제작사양>
- 사이즈 : 145 x 105 x 30mm
- 박스 형태 : 하짝 트레이 + 슬리브
- 종이 : 아코팩 400g
- 인쇄 : 별색2도
- 후가공인쇄 : 각각 무광금박 / 무광은박(브랜드와 잎사귀 등을 박으로 표현)
- 코팅 없음
* 초기 목형비 및 배송비 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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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리브 형식은 여러 재질의 포장패키지와 함께 구성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종이로 만드는 여러 형태의 박스를 고급스럽게 마감하기 위해 사용되기도 하고, 플라스틱 등 다른 재질의 패키지를 보완하기 위해 사용되기도 합니다. 슬리브의 용도도 점차 다양화해져서 예전에 비해 활용도가 점차 많아지고 있는 듯 합니다. 여기서는 이러한 슬리브 형태의 박스가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와 이러한 활용으로 얻을 수 있는 장점은 무엇인지에 대해 제작 사례를 중심으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보통 칼라박스를 만들 때 가장 먼저 하게 되는 공정이 디자인을 흰색 종이에 인쇄하는 것으로 시작하게 됩니다. 이때 선택되는 인쇄 종이가 대중적인 종이부터 고급스럽고 특별한 종이까지 각양각색입니다. 유패키지에서는 이러한 많은 종이 중 가격대별로, 또 품질적으로 고객이 차별화를 느낄 수 있는 몇 가지 종이를 안내해 드리며 제작을 돕고 있습니다. 여기서는 고객들의 종이 선택 옵션으로 유패키지가 왜 이 종이를 선정하였는지 설명드리면서, 제작사례를 중심으로 각각의 종이 특색을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칼라박스를 고급스럽게 만들기 위해 하는 특수인쇄로는 박, 형압, UV실크코팅 등이 있습니다. 이 중 가장 많이 사용하는 특수인쇄는 단연 박인쇄라 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저희가 만든 제작사례 중 박인쇄가 적용된 칼라박스 위주로 정리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박인쇄에는 어떤 색상이 있는지 살펴보고, 박인쇄가 어떻게 칼라박스를 특별하게 만드는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동시에 박이 인쇄되는 원리에 대해서도 간단히 설명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