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사례 상세
이런 미색의 느낌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추천드립니다.
<제작사양>
- 사이즈:73 x 73 x 185mm
- 박스형태 : B형 원터치(하단삼면접착)
- 종이 : 로얄아이보리지 400g
- 인쇄 : 4도(후면인쇄)
- 코팅 : 무광PP라미네이팅
- 박 : 홀로그램박
* 초기 목형비 및 배송비 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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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칼라박스를 만들 때 가장 먼저 하게 되는 공정이 디자인을 흰색 종이에 인쇄하는 것으로 시작하게 됩니다. 이때 선택되는 인쇄 종이가 대중적인 종이부터 고급스럽고 특별한 종이까지 각양각색입니다. 유패키지에서는 이러한 많은 종이 중 가격대별로, 또 품질적으로 고객이 차별화를 느낄 수 있는 몇 가지 종이를 안내해 드리며 제작을 돕고 있습니다. 여기서는 고객들의 종이 선택 옵션으로 유패키지가 왜 이 종이를 선정하였는지 설명드리면서, 제작사례를 중심으로 각각의 종이 특색을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칼라박스를 고급스럽게 만들기 위해 하는 특수인쇄로는 박, 형압, UV실크코팅 등이 있습니다. 이 중 가장 많이 사용하는 특수인쇄는 단연 박인쇄라 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저희가 만든 제작사례 중 박인쇄가 적용된 칼라박스 위주로 정리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박인쇄에는 어떤 색상이 있는지 살펴보고, 박인쇄가 어떻게 칼라박스를 특별하게 만드는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동시에 박이 인쇄되는 원리에 대해서도 간단히 설명하겠습니다.

일반적인 칼라박스에서 가장 많이 쓰는 종이가 SC마닐라지라고 하면, 이보다 고급스러운 상품을 포장할 때 한 번쯤 생각해 보는 종이가 로얄아이보리지라 할 수 있습니다. SC마닐라지와 가장 큰 차이점은 100% 천연펄프로 만든 무형광 종이라는 겁니다. SC마닐라나 아이보리지가 재생펄프를 사용한 것에 비해 로얄아이보리지는 순수 천연펄프이기 때문에 종이가 가벼우면서도 두께감이 있어 좋습니다. 물론 인쇄 표현력도 뛰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