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사례 상세
프리미엄 소금을 포장하는 작은 상자이지만, 상품의 가치가 있기 때문에 고급 종이를 사용하였습니다.
상품이 작고 가벼운 경우에는 이렇게 T형 맞뚜껑 형태로 박스를 만듭니다.
<제작 사양>
- 사이즈: 35 x 35 x 90mm
- 형태 : T형 맞뚜껑
- 용지: 로얄아이보리지 350g
- 인쇄: 먹1도
- 표면코팅: 유광라미네이팅
* 초기 목형비 및 배송비 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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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한 상품의 가치를 결정짓는 첫 번째 요인은 그 상품을 포장한 칼라박스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상품에 대한 고객의 첫인상을 칼라박스가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상품의 가치만큼 칼라박스를 고급스럽게 만들고 싶을 때, 어떤 제작옵션들을 선택해야 하는지 미리 알고 있는 것도 중요합니다. 여기서는 고급스러운 칼라박스를 제작하고자 할 때 어떤 제작옵션들이 있으며, 그 제작옵션 선택시 주의하여야 할 점은 무엇인지에 대해 설명해 보겠습니다.

보통 칼라박스를 만들 때 가장 먼저 하게 되는 공정이 디자인을 흰색 종이에 인쇄하는 것으로 시작하게 됩니다. 이때 선택되는 인쇄 종이가 대중적인 종이부터 고급스럽고 특별한 종이까지 각양각색입니다. 유패키지에서는 이러한 많은 종이 중 가격대별로, 또 품질적으로 고객이 차별화를 느낄 수 있는 몇 가지 종이를 안내해 드리며 제작을 돕고 있습니다. 여기서는 고객들의 종이 선택 옵션으로 유패키지가 왜 이 종이를 선정하였는지 설명드리면서, 제작사례를 중심으로 각각의 종이 특색을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반적인 칼라박스에서 가장 많이 쓰는 종이가 SC마닐라지라고 하면, 이보다 고급스러운 상품을 포장할 때 한 번쯤 생각해 보는 종이가 로얄아이보리지라 할 수 있습니다. SC마닐라지와 가장 큰 차이점은 100% 천연펄프로 만든 무형광 종이라는 겁니다. SC마닐라나 아이보리지가 재생펄프를 사용한 것에 비해 로얄아이보리지는 순수 천연펄프이기 때문에 종이가 가벼우면서도 두께감이 있어 좋습니다. 물론 인쇄 표현력도 뛰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