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사례 상세
하단이 삼면접착으로 되어 있어서 빠르게 포장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좋습니다.
포장한 상품의 가격대를 고려하여 로얄아이보리지 350으로 제작하였습니다.
<제작 사양>
- 사이즈: 72 x 47 x 112mm
- 형태 : B형 바닥원터치식
- 용지: 로얄아이보리지 350g
- 인쇄: 4도
- 표면코팅: 무광라미네이팅
* 초기 목형비 및 배송비 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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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라박스 형태는 매우 다양합니다. 하지만 용도나 구조적으로 이를 그룹화하면 대체적으로 9가지 형태로 나눌 수 있습니다. 이러한 형태는 상자의 기능이나 편리성, 또는 가격적인 특징까지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형태별로 장단점을 이해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번 칼럼은 칼라박스의 구조나 특징에 대해 9가지 형태를 중심으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보통 칼라박스를 만들 때 가장 먼저 하게 되는 공정이 디자인을 흰색 종이에 인쇄하는 것으로 시작하게 됩니다. 이때 선택되는 인쇄 종이가 대중적인 종이부터 고급스럽고 특별한 종이까지 각양각색입니다. 유패키지에서는 이러한 많은 종이 중 가격대별로, 또 품질적으로 고객이 차별화를 느낄 수 있는 몇 가지 종이를 안내해 드리며 제작을 돕고 있습니다. 여기서는 고객들의 종이 선택 옵션으로 유패키지가 왜 이 종이를 선정하였는지 설명드리면서, 제작사례를 중심으로 각각의 종이 특색을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반적인 칼라박스에서 가장 많이 쓰는 종이가 SC마닐라지라고 하면, 이보다 고급스러운 상품을 포장할 때 한 번쯤 생각해 보는 종이가 로얄아이보리지라 할 수 있습니다. SC마닐라지와 가장 큰 차이점은 100% 천연펄프로 만든 무형광 종이라는 겁니다. SC마닐라나 아이보리지가 재생펄프를 사용한 것에 비해 로얄아이보리지는 순수 천연펄프이기 때문에 종이가 가벼우면서도 두께감이 있어 좋습니다. 물론 인쇄 표현력도 뛰어납니다.